“제가 매일 쓰던 툴”을 만든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미리캔버스 본사 인터뷰가 특별했던 이유
처음엔 솔직히 설렘 반 걱정 반이었어요. 제가 매일 써오던 템플릿과 디자인 도구가 “그냥 편한 서비스”로만 느껴졌는데, 그걸 실제로 만드는 팀이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듣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디자이너 사용자 인터뷰에 참여하고 돌아온 뒤, 제 생각이 꽤 달라졌습니다. 아래는 제가 미리캔버스(미리디) 본사에서 디자이너 사용자 인터뷰를 다녀오며 정리한 후기예요. 가볍게 “다녀왔습니다”가 아니라, 다음에 비슷한 자리에 참여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