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골프선수 B씨 불륜설 사실 아닌가 프로필나이 인스타학력비 정지훈 강경대응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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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권가 루머, 일명 지라시로 등장했다는 가수와 배우 활동을 겸업하고 있는 비(본명 정지훈)의 불륜설 상대로 지목된 골프선수 박결(나이 26세)이 어이없는 반응을 보이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불륜설 이니셜의 주인공이 박결이라는 추측성 글을 믿고 인스타에 우르르 몰려든 네티즌 댓글 정지훈 측도 해당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을 밝히며 가짜뉴스 확산과 악의적인 댓글, 악플에 대해 법적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6일 박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이없다.

몇 년 전에 스폰서 이벤트에서 본 게 전부인데… 번호도 모르는데 나쁜 사람들(배우 김태희와) 닮지는 않았지만 비교해줘서 고마웠는데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기다니라며 스폰서 행사에서 잠시 만난 것 외에는 일면식도 없는 연예인과의 불륜설에 황당함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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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박결(Park Gyeol) + 출생 : 1996년 1월 9일(나이 26세 빠른생일) + 고향 : 전라남도 순천시 매곡동 + 신체 : 키 167cm, 몸무게 63kg + 학력 : 순천북초등학교, 예당중학교, 동일전자정보고등학교(졸업), 세종대학교(재학) + 소속 : NH투자증권(2015년-2016년) / 삼일제약(2017년-현재) + 소속사 : 이한스포츠+스포츠종목 : 골프+데뷔 : 2014년 10월 KLPGA 입회나무위키의 정보에 따르면 대한민국 3대 미녀 골퍼 3인조(안신혜, 유현주, 박결) 중 한 명으로 꼽히며 배우 김태희로 불리는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데뷔 때부터 ‘기대주’로 불리며 2018년 KLPGA 개막전 ‘효성챔피언십 with SBS’에서는 공동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많은 골프팬들에게 ‘우승은 못했지만 2018년에는 우승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줬고 결국 그해 10월 28일 KLPGA투어 서울경제레이디스클래식에서 우승했습니다.

+ 2022시즌 기록상금 : 37위 177,622,286원 / 포인트65(47위) / 평균타수 72.14(35위) / 드라이브 비거리 230.91y(84위) + 프로골퍼 박결 인스타그램 정보 :박결(@gyolpark0109)•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57K명, 팔로잉 105명, 게시물 81개 – 박결(@gyolpark0109)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박결(@gyolpark0109)•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57K명, 팔로잉 105명, 게시물 81개 – 박결(@gyolpark0109)님의 인스타그램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프로골퍼 박결의 입장문(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루머를 피해 골프선수 박결을 응원하는 동료와 팬들어이없어.. 몇년전에 스폰서 이벤트에서 본게 전부인데.. 번호도 모르는데..나쁜 사람들.. 닮지는 않았지만 비교해줘서 고마웠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다니..박결의 사실무근임을 알리는 인스타그램에는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글이 붙어 있습니다.

증권가의 근거 없는 전단지와 잡지사의 이니셜 소문이 확산의 진원지한 잡지사는 이니셜을 들어 “연기, 노래, 춤 실력을 겸비한 톱스타 A씨가 골프선수 B씨와 열애를 넘어 동거하고 있으며 A씨의 아내인 C씨 또한 이를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은 A씨에 대해 특정 연예인을 지목했고 루머가 SNS와 온라인을 통해 실제인 것처럼 부풀려 양산됐습니다.

비소속사 레인컴퍼니측 강경대응 시사루머와 전단지를 인지했지만 대응 가치가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기 때문에 어떠한 입장 표명도 불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루머가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아티스트는 물론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최초 이니셜 보도 매체에 문의했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았습니다.

라고 밝히며 개인 간 전송을 통한 허위 유포를 진행한 정황까지 모두 책임을 물어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라며 이번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 입장 의지를 드러냈다.